작성일 : 17-02-22 18:02
40번째 흥어시를 올립니다.
 글쓴이 : 문학경영연구원
 

안녕하세요.

 

가만 보면 세상사가

틈에서 시작되고,

틈에서 끝납니다.

그런데 내 틈을 매우려면,

혹은 상대의 틈을 만들려면

조건이 있습니다.

그 조건은 무엇일까요?

 

이번 흥어시는 이상국 시인의

<>이라는 시에서

그 조건을 살펴봅니다.

그것이 틈의 성공학아닐까요?

 

문학경영연구원 황인원 올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