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성일 : 17-01-26 20:08
39번째 흥어시를 올립니다.
 글쓴이 : 문학경영연구원
 

아침은 해를 낳고

저녁은 해를 품습니다.

 

세상은 이렇게 수천년을

매일 매일 지치지도 않고

해를 낳고 품었습니다.

 

우리의 희망도 지치지 말 일입니다.

끊임없이 매일 희망을 낳고 품으면

 

새로운 해와

새로운 삶이

우리와 함께 할 것입니다.

 

2017년 정유년 진짜 새해에,

문학경영연구원 황인원 올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