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성일 : 16-12-25 18:45
38번째 흥어시를 올립니다
 글쓴이 : 문학경영연구원
 
안녕하세요.

올해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.

 

하루가 24시간이고

1년이면 365일이니

시간으로 다지면 8760시간입니다.

 

이 시간 중 온전하게 자신만을 위해 쓴

시간이 몇 시간이나 되나요?

 

고은 시인의 시처럼

가족을 위해, 회사를 위해, 사회나 국가를 위해

필사적으로 이 시간을 쓰지는 않았나요?

 

오늘만큼은 자신 스스로를 위한 시간을 가져보시지요.

먼저 그동안 자신에게 칭찬을 해주는 건 어떨까요?

 

문학경영연구원 황인원 올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