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성일 : 16-02-23 18:31
28번째 흥어시입니다
 글쓴이 : 문학경영연구원
 



안녕하신지요.

살다보면 흔들릴 때가 많지요.

그런데 흔들림은 다 같은 건 아닌 모양입니다.

나무가 흔들리는 것, 바람이 흔들리는 것

다르지요.

오늘은 하버드대 교수가 우리의 전통시인 시조 형식으로

쓴 시를 읽으면서 나는 바람일까 나무일까를 생각해보시지요.